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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출신감독, 영화 <돼지의 최후> 시사회
작성자 : (사)전주영상위원회 작성일 : 2019.01.25 조회수 : 863
(사)전주영상위원회 
전주출신감독, 영화 <돼지의 최후> 시사회


○ (사)전주영상위원회는 영화 <돼지의 최후> 시사회를 2019년 1월 28일(월) 저녁7시 전주 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이번 시사회는 전주 출신의 한기중 감독의 작품으로 남원 서도역과 군산 구)일본인 농장창고에서 모든 장면을 촬영하였다.

○ 이번 시사회는 전주영상위원회와 전주시의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과 발전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를 응원하기 위해 (사)전주영상위원회 위원장인 김승수 전주시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상영이후에는 감독/배우과 관객과의 GV도 마련될 예정이다.

○ 영화<돼지의 최후>는감독:한기중, 주연:이정민, 서진원) 1945년 8월 14일 군산항, 일본의 항복을 하루 앞둔 날. 일제강점기를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살아온 9명의 사람들이 서로의 신분을 숨긴 채, 일본으로 떠나는 마지막 배를 타기 위해 군산항의 한 금융조합에 모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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