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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전주영상위원회 신임 운영위원장 영화감독 박흥식 선임
작성자 : (사)전주영상위원회 작성일 : 2019.01.21 조회수 : 891
(사)전주영상위원회 신임 운영위원장
영화감독 박흥식 선임


○ (사)전주영상위원회(위원장 김승수. 이하 전주영상위)가 제3대 부위원장(운영위원장)으로 박흥식 영화감독을 선임했다

○ 영상위는 지난 2018년 12월에 진행한 공개공모를 통하여 제3대 운영위원장으로 박흥식 영화감독을 선임하게 되었으며, 신임 운영위원장은 취임일인 2019년 1월 21일부터 3년간의 임기가 시작된다.

○ 신임 박흥식 운영위원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로 데뷔하여 2001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하였다. 그 후 <인어공주>, <사랑해, 말순씨> 등을 연출하였으며 최근에는 <협녀, 칼의 기억>과 <해어화>를 연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 20여 년의 영화 경력과 방송 드라마 연출 경력도 있는 박흥식 신임 운영위원장의 영화영상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전주영상위의 전문성을 확립하고 지역 영화 발전을 위한 프로세스 구축 등 전주영상위의 더욱 발전적인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된다.

○ 박흥식 운영위원장은 “지난 영화 촬영에 도움을 받았던 전주시와 전주시민에 대한 고마움이 있다. 앞으로 영화도시 전주에 걸맞게 영화영상 유치를 기반으로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 전주시민 및 지역영화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영화영상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 전주영상위는 전주와 전라북도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2001년 설립되었으며 2018년에는 영화 64편 유치 및 전주영화종합촬영소 운영을 비롯하여 지역 영화인 발굴과 제작지원에도 힘쓰는 등 영화 도시 전주로서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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