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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전주영상위원회 ‘2019년 변함없이 전주 영상산업을 이끈다’
작성자 : (사)전주영상위원회 작성일 : 2019.01.04 조회수 : 805


(사)전주영상위원회 

‘2019년 변함없이 전주 영상산업을 이끈다’



○ (사)전주영상위원회(위원장 김승수)가 2018년에도 변함없이 전주 영상산업의 중심으로서 역할을 해냈다. (사)전주영상위원회는 한국영화산업 위축에도 불구하고 총 64편의 영화 및 영상물을 유치했다. 대표작으로는 2019년 기대작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송강호 주연의 <나랏말싸미>, 2018년 극장가를 좀비로 물들인 <창궐>등이 있다. 2019년에는 이선균, 설경구 주연의 영화<킹메이커>가 전주 로케이션을 타진하고 있으며, 2019년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과 더불어 많은 영화들이 전주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더불어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J2 보강공사에서 불구하고 작년 운영일수(668일/J1,J2,야외세트장 합산)보다 55일이 더 많은 723일의 가동률을 보였다. 또한 이병헌, 이성민 주연의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시작으로 이미 205일이 예약되어있는 등, 2019년에도 영화팀들에게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을 예정이다.


○ 2019년 (사)전주영상위원회(이하, 전주영상위)는 전주지역 영상산업기반 및 문화육성을 위해 고도화된 기존사업과 신규사업를 추진한다.


○ 주요사업으로는 지역 영화 생태계조성을 위해  지역감독들의 성장과 제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주 단편영화 제작지원’, 지역 우수한 인력들이 장편영화에 도전을 응원하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전주 지역영화 기획개발’, 지역의 콘텐츠를 보존하고 발굴하기 위한 ‘전주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영화의 기본인 시나리오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전주시나리오스쿨’, 전주지역 영상문화예술 지원 및 저변확대를 위한 ‘전주 영상콘텐츠 구축’ 등이 있다. 특히 작년에는 ‘전주 단편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된 김유라 감독의 영화 <말 없이 추는 춤>이 ‘제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대상에 이어 세계3대 단편영화제인 ‘끌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 국제경쟁에 진출하는 성과를 낳기도 하였다.


○ 또한 전주시민들을 위한 지역영상문화지원 사업으로 작년에 처음으로 진행한 전주 영상관련 동아리 지원사업인 ‘전주 영상콘텐츠 구축’사업을 통해 시민들 스스로 ‘2018 전주단편영화제’, ‘비평포럼’ 등을 추진하였다. 올해에도 역시 전주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위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 특히 2019년에는 전주 영화인들에게 장편영화제작의 기회를 주는 ‘지역영화제작지원’사업이 처음으로 시행될 계획이라 지역 영화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단편영화제작에 관심은 있지만 접근이 어려운 예비창작자들을 위해 이를 서포트 해줄 ‘영화영상제작 슈퍼바이저 지원’사업이 시행될 예정이여서 전주지역 영화제작 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주시 서배원 문화정책과 과장(운영위원장 대행)은 “앞으로도 전주영상위원회는 지역의 영화산업 뿐 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 문화사업 등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지원단체로 자리매김을 위해 2019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