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home
  • 알림마당
  • 언론보도
[보도자료] 「검사내전」저자 김웅 검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검찰강의>
작성자 : (사)전주영상위원회 작성일 : 2018.10.24 조회수 : 932
(사)전주영상위원회 전주영화인문학특강
「검사내전」저자 김웅 검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검찰강의>
• 10월 26일 금요일 오후 3시 한국전통문화전당


○ 사단법인 전주영상위원회(이하 전주영상위)에서 지역영화인들을 위한 ‘전주 영화 인문학 특강’을 대검찰청 대변인실과 함께 진행한다.

○ ‘전주 영화 인문학 특강’은 지역 영화인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영화진흥위원회 후원 [지역영화인 특화 전문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검찰/수사/범죄 등 관련 내용에 대해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지역영화인을 위한 실제 검사와 수사관과의 만남 그리고 대검찰청 견학과 시나리오 멘토링을 준비하였다. 

○ 첫 번째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검찰강의>로 검사의 생생하고도 진솔한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던「검사내전」의 저자 ‘김웅’검사와 미디어 속 검찰과 현실의 검찰 모습을 비교 분석해줄 검찰 수사관의 특강이 준비 되어있다. 이 특강에서는 지금껏 미디어 속에서만 간접적으로 듣고 보았던 검찰과 검사의 세계에 대해 재미있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찾아가는 검찰강의> 후 더욱 심도 있는 이해와 시나리오 작업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대검찰청 견학’과 ‘검사 시나리오멘토링’ 프로그램도 준비 되어있다. 특히 ‘대검찰청 견학’은 서울 중앙지검의 실제 재판을 관람하고 NDFC(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를 방문하여 DNA분석실과 사이버수사과를 둘러볼 예정이다. 

○ 검찰청은 모두 비공개 구역이기 때문에 이번 견학을 통해 작품에 좀 더 사실적인 묘사가 가능해질것으로 보이며, 특히 검사 시나리오 멘토링은 창작자가 원하는 범죄분야(예, 성폭력, 아동범죄 등)를 다룬 검사와 직접대화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 위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전주시민 및 지역영화인은 전주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jjfc.or.kr)를 참조 혹은 사무국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영상위원회 사무국 : 063-286-0421(내선번호1)>



현재 게시물의 이전글과 다음글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이전글 이전글 [보도자료] <말 없이 추는 춤> 제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대상 수상2018.09.20
다음글 다음글 [보도자료] 지역 영화인 문화 특강 문화경제위원 김남규 전주시의원 초청2018.11.30